SBS 뉴스

중국 옌청서 토네이도로 공장 붕괴 78명 사망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4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중국 장수성 옌청에서 폭우와 우박을 동반한 토네이도로 78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23일) 오후 3시부터 3시간동안 옌청시 푸닝현과 셰양현 일대 산업단지에 우박을 동반한 토네이도로 공장들이 무너져 78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중국 언론은 전했습니다.

당국은 현재 소방대원 500여 명을 투입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옌청 지역은 기아자동차 생산공장이 있는 곳으로 기아차 관계자는 사고 현장과는 자동차로 1시간여 떨어져 있어 공장은 별다른 피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