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있는 한 폐교된 초등학교가 체험형 미술관으로 변신해 문을 열었습니다.
경기도 가평군 옛 복장포 초등학교를 개조한 '가평 인터랙티브 아트뮤지엄'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개관 전시회에는 착시현상을 이용한 트릭아트와 영상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작품 등 50여 점이 출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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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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