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코미 미국 FBI 국장은 올랜도 게이 나이트클럽 용의자인 오마르 마틴이 외국 테러 조직으로부터 잠재적인 영감을 얻어 급진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코미 국장은 또 "용의자가 911에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통화원에게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에 대한 충성을 서약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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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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