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연맹은 유럽축구 선수권 대회 잉글랜드-러시아의 경기를 앞두고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빚어진 거리 폭력을 비난했습니다.
마르세유에서는 잉글랜드 축구팬이 지난 사흘 연속으로 경찰과 다른 국가의 축구팬들과 충돌했고, 이 과정에서 남성 1명이 중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럽축구연맹은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폭력에 개입된 사람들은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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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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