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이 미국과 중국은 북한의 핵보유국 주장을 수용할 수 없다는 점에서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오늘 오후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미-중 전략·경제 대화 폐막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미-중은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안을 전면적으로 이행한다는 점에서도 의견을 같이 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