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017년 4월로 예정된 소비세 인상에 관해 "10%로 올리는 것을 2년 반 연기하기로 결단했다"고 오늘(1일) 말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오늘 열린 집권 자민당 회의에서 "오늘 저녁에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상엽 기자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017년 4월로 예정된 소비세 인상에 관해 "10%로 올리는 것을 2년 반 연기하기로 결단했다"고 오늘(1일) 말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오늘 열린 집권 자민당 회의에서 "오늘 저녁에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