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무수단' 중거리 미사일 발사한 북한에 대해 "도발 행위를 중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반 총장은 북한의 미사일 기술개발을 금지한 유엔의 대북 결의들과 제재는 "완전하게 적용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북한은 지난달 15일 무수단 미사일을 최초 발사했지만 공 중 폭발했고, 이어 같은 달 28일에도 두 발의 무수단 미사일을 연달아 발사했으나 모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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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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