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실패로 끝난 북한의 중거리 미사일 발사 시험을 규탄하면서 도발적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시험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과 국제사회는 실패한 이번 미사일 발사 시험을 포함해 역내 긴장을 고조시키는 일체의 도발적 행위를 삼가고, 비핵화에 관한 국제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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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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