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2.3bp내린 연 1.444%로 마감했습니다.
1년물은 0.7bp 떨어지고 5년물은 2.5bp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국고채는 3.3bp, 20년물과 30년물도 각각 2.7bp, 2.8bp 내렸습니다.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KDI가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하고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을 언급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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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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