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준비하느라 바빠서 아침식사는 꿈도 못 꾼다는 분들 이제는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절대로 굶을 수 없는 기발한 이동 수단이 등장했습니다.
가뜩이나 분주한 아침, 설령 늦잠을 자더라도 이제 아침식사만큼은 거를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이 신개념 킥보드 덕분인데요, 손잡이 부분에 그릇이 달려있어서 회사나 학교를 향해서 씽씽 달려가면서도 시리얼과 우유로 든든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가상의 물건 같지만, 미국의 한 시리얼 업체가 실제로 선보인 이색 발명품인데요, 미국 서부 개척시대 카우보이들은 황무지를 달리면서도 아침식사를 했다고 하는데 그것의 현대판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달리면서 시리얼을 먹을 여유가 있을까요?
우유가 흐르진 않을까 걱정도 되는데 신호 중간중간에 먹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