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2주차를 맞은 영화 '곡성'이 누적관객 수 4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곡성'은 공식 개봉 10일 만인 지난 21일 기준 누적관객 수 405만 3천 865명을 기록했다고 영화진흥위는 밝혔습니다.
'곡성'은 어제(21일) 하루에만 1천391개 스크린에서 6천265회 상영되면서 관객 56만 7천 319명을 끌어모았습니다.
이로써 '곡성'은 개봉 18일째 400만명 관객을 돌파한 '캐리비안 해적-세상의 끝에서'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으며 역대 5월 영화 중 최단 기간 400만명 돌파 기록을 세웠습니다.
'천만 영화' 중에서는 '국제시장', '7번 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 빠른 속도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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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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