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이젠 하나의 가족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반려견들, 이 주인과 강아지의 모험기를 보면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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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시키는 대로 자동차에 오르는 불독, 운전석 옆에 얌전히 앉아서 드라이브를 즐기는데 대체 어딜가는 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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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장비부터 꼼꼼히 챙기는 게 심상치가 않습니다.
심지어 헬리콥터를 타고 힘차게 하늘로 날아오르는데요, 겁을 낼 법도 한데 아래 보이는 풍경을 느긋하게 감상까지 하는 게 한두 번 타본 게 아닌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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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설산 꼭대기에 착륙해서 썰매놀이까지 즐기는데, 이 강아지 정말 주인과 친구 같습니다.
캐나다의 민간 헬리콥터 조종사가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과 함께 추억 쌓기에 나선 건데요, 사람도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다양한 모험을 반려견과 함께 체험하며 교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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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주인과 반려견 모두에게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됐겠죠?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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