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의 판다 사육시설입니다.
판다 두 마리가 우리를 청소 중인 사육사를 방해하고 있는데요, 바구니에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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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엽죠?
우리 낙엽이 가득 쌓이면 좋겠다는 건지 혼신의 힘을 다해 사육사를 물고 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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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뒹굴하면서 다시 어지르기까지 하는데요, 치우는 사람 따로, 어지럽히는 판다 따로 있는 건가요?
하지만 애교만점 판다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도저히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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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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