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란 경제사절단의 성과가 실질적인 경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오늘(18일) 오전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방문 당시 경제사절단으로 참가한 건설업체 최고경영자들과 만나 "박근혜 대통령도 유망 프로젝트에 대한 적기 지원을 강조했다"며 이같이 약속했습니다.
건설사들의 이란 진출을 위한 후속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등 건설사 대표들과 최삼규 대한건설협회장, 백영선 해외건설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용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