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36주년 5·18민주화운동 행사가 열리는 14∼21일 광주 금남로 일대 교통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행사장과 행진구간에는 교통경찰관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오늘(15일)은 도보순례 및 퍼레이드, 16∼18일 전야제, 20일 민주기사의 날, 21일 스마트엔티어링 등 5·18 행사가 금남로 일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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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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