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후 4시 15분쯤 경기도 김포시 학운리의 한 화장품 원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2개동이 타고 공장에서 일하고 있던 36살 김 모 씨가 불을 끄려다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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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청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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