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후 3시쯤 전남 신안군 압해읍 해안가에 접안 중이던 바지선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바지선 보수작업을 하던 59살 이모 씨가 숨지고, 54살 조모 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폭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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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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