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주한중국대사관에 오물을 투척한 혐의로 31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제(12일) 저녁 7시쯤 서울 중구 명동 중국대사관 담장 안으로 쓰레기 등이 담긴 봉투를 던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오물을 투척하고 달아나다 대사관 경비 경찰에게 현장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정 씨의 오물 투척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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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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