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학생들이 서울의 한 교회가 만든 '베이비박스'를 소재로 다큐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영화는 생명을 다뤘다는 호평과 함께 해외에서 이미 5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봤습니다. 영화 제작한 학생들은 수익금으로 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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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학생들이 서울의 한 교회가 만든 '베이비박스'를 소재로 다큐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영화는 생명을 다뤘다는 호평과 함께 해외에서 이미 5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봤습니다. 영화 제작한 학생들은 수익금으로 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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