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을 방문한 남자가 카메라 앞에서 오 솔레미오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그런데 움직이지도 않던 펭귄들이 갑자기 일제히 도망을 가는데요, 노래를 도저히 못 들어주겠단 속마음을 이렇게 표현하는 건가요?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이 남자, 직업이 오페라 가수라는데 외면한 펭귄 관중들을 보니까 아무래도 연습을 좀 더 해야겠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