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북한의 노동당 제7차 대회를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대북 전단을 살포했습니다.
오늘(12일) 아침 7시쯤 경기 김포시 월곶면 용강리에서 대북전단 30만 장을 대형풍선 10개에 매달아 북으로 날려 보냈습니다.
전단에는 김정은을 노동당 위원장으로 추대한 북한 노동당 대회를 비판하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