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새벽 1시 26분쯤 광주 동구의 한 건물계단에서 52살 A씨가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했습니다.
A씨는 몸에서는 계단에서 넘어져 다친 듯한 상처가 발견됐으나 사망에 이를만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함께 술을 마신 동료들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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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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