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1그램] 어미개 800마리 가둬놓고… 애견농장으로 포장된 '강아지 공장'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애견숍의 강아지들은 '강아지 공장'이라고 불리는 번식장에서 주로 옵니다. 이곳에서 어미 개는 작은 철장 속에서 평생을 살며 새끼를 낳다가 죽거나 늙어 몸을 가누지 못할 지경이 되어서야 밖으로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