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저녁 6시 반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도로에서 72살 손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도를 걷던 초등학생 2명을 치고 근처 상가를 들이받았습니다.
차에 치인 11살 차 모 양 등 초등학생 2명은 크게 다쳤고 가게에 있던 48살 오 모 씨도 통증을 호소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손 씨의 운전미숙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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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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