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후 5시쯤 강원도 동해시 발한동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진화를 시도하던 68살 박 모 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창고 10여㎡를 태워 소방서 추산 2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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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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