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7일)밤 10시 40분쯤 울산 중구의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44살 차 모 씨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 씨가 있던 방 안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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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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