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쯤 부산 부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춰 주민 11명이 갇혔다가 1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구조대는 지상 1층 엘리베이터 문을 강제로 열고 지하 1∼2층 사이에 멈춘 엘리베이터 천정과 사다리를 연결해 주민 11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일부 주민은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정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