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셋째날인 오늘(7일) 전국 주요고속도로는 오전11시 기준, 일부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상행선 일부구간이 오전 10시쯤 부터 밀리기 시작했다고 밝히고 오후 5시에서 6시 사이에 혼잡이 극심해졌다가 자정 무렵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하행선 정체는 오후 1시쯤 최고조에 이르러 저녁 8시쯤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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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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