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6일)밤 11시 40분쯤에는 경기도 용인의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신갈분기점 근처에서 11톤 화물차와 3.5톤 화물차, 승용차 등 모두 석 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명이 다쳤고 사고 충격으로 불이 나 11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전소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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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청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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