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저녁 8시 반쯤 인천 남동구에 있는 한 당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손님 47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당구장 내부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당구장 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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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청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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