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를 향한 미 대선 주자의 목소리가 갈수록 거칠어지고 있는 와중에 북한이 36년 만에 당 대회를 강행했습니다.
자칫하면 남북한이 극단적 대결로 몰려갈 수밖에 없는 위험한 상황이죠.
북한의 고립이 개방을 재촉하는 쓴 약이 되면 좋겠습니다만, 그렇지 않을 경우를 대비한 섬세하고도 치밀한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