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판매 부진을 겪어왔던 중국 시장에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지난달 중국 시장 판매량은 지난해 4월보다 0.1% 늘어, 지난해 12월 이후 넉 달 만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실적이 증가했습니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 '링동'과 스포티지 'KX5' 등 신차를 잇달아 출시하며 판매 반전을 이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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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