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새벽 0시 34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사거리에서 광주 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27살 최모 순경이 몰던 순찰차와 23살 엄모 씨가 운전하던 소렌토 승용차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엄씨 등 소렌토 탑승객 3명이 타박상을 입어 치료받았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 접어들어 우회전하던 최 순경이 직진하는 승용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