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경찰서는 28일 방송인 조혜련씨를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조씨는 앞으로 파주경찰서가 개최하는 4대 사회악(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각종 홍보활동에 참여한다.
조씨는 "두 아이를 둔 엄마로서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더 쉽게 다가가고 소통할 자신이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위촉 행사는 이날 오전 9시 40분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발대식'과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에는 윤후덕 의원, 박정 의원 당선인, 홍성기 파주시교육장, 김유성 초록우산 북부지부본부장,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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