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미국 기준금리의 동결 등의 영향으로 3% 가까이 올랐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 6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29달러, 2.93% 높은 배럴당 45.33달러로 마감됐습니다.
배럴당 45달러대로 진입한 것은 올들어 가장 높은 가격입니다.
미국 원유재고량이 110만 배럴 감소했다는 미국석유협회의 발표와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동결 등이 유가 상승세의 배경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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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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