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도로 위 택시 전소…인명 피해 없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어젯(27일)밤 10시 반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의 한 도로에 세워놓은 택시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택시가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980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택시 운전자 59살 신 모 씨가 차 안에 있었지만 무사히 빠져나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수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