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6일) 11시 25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 중부고속도로 상행선 음성휴게소 부근에서 44살 A씨가 몰던 택시가 앞서가던 1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택시 승객 81살 B씨가 숨졌고,택시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택시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4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20분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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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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