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후 4시 50분쯤 서울 영등포구의 주상복합 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지하에 있던 31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상가를 방문한 손님과 주민 등 27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의 세탁소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