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하루에 54번 112에 전화해 욕한 60대 구속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상습적으로 112에 전화를 걸어 욕을 한 혐의로 61살 정모 씨를 경북 봉화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1일 54차례를 비롯해 지난 13일부터 21일 사이 112에 100차례 전화해 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려고 출동한 봉화경찰서 춘양파출소 소속 경찰관 2명의 멱살을 잡거나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그가 술에 취하면 특별한 의도 없이 경찰에 전화해 업무를 방해해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