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바그다드 동부 시아파 거주지역에서 현지시간 25일 차량 폭탄 테러로 11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보안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아직 이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승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이라크 바그다드 동부 시아파 거주지역에서 현지시간 25일 차량 폭탄 테러로 11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보안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아직 이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