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차량공유 시범도시가 됩니다.
국토교통부와 세종시는 내일(25일) 업무협약을 맺고, 세종시를 차량공유 시범도시로 지정하고, 차량공유 서비스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오는 2020년까지 시내 어디에서라도 5분 안에 차량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공유 사업자는 다음 달 모집·선정되며 늦어도 6월부터 실제 서비스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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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