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부산 광안대교서 바다로 투신한 10대 구조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어젯(23일)밤 11시 30분쯤 부산 광안대교에서 17살 김 모 군이 바다로 투신했습니다.

김 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 군이 스스로 바다에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희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