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33분쯤 충북 진천의 화학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근로자 2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은 불과 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관계자는 "기계 절단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며 "근로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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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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