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6시 40분쯤 경기 양평군 양평읍의 한 도로에서 61살 최 모 씨가 몰던 6.5톤짜리 트럭이 도로 옆 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최 씨가 무릎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 씨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47% 상태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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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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