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왕국인 걸까요?
미국 유타 주의 관광명소인 '얼음성'에서 이색 전투를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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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곳에서 페인트볼 모형 총싸움을 하는 중인데요, 본격적으로 진영을 나눠서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얼음 속에서 서로를 향해 총알 세례를 퍼붓고 있습니다.
총알에 든 페인트가 터지면서 얼음성 곳곳을 알록달록 수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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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겨울철 군사 훈련을 보는 것 같기도 하죠?
어릴 때 이런 놀이 참 많이 했던 기억도 있는데요,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고 또 오랜만에 동심도 느낄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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