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11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11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윤범로 충주시의장은 사진을 찍던 여성공무원에게 성행위를 직접 거론하는 성희롱 발언을 건넸습니다. 여성공무원은 너무나 억울한 나머지 윤 의장을 고소했지만, '솜방망이' 항소심 결과에 따라 벌금형에 그쳤습니다. 가해자인 윤 의장은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었죠.
기획·구성 : 임태우·김혜인/ 디자인 : 임수연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