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오는 29일 중국을 방문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기시다 외무상과 왕이 외교부장관이 만나는 것은 지난 1월 북한이 핵실험을 한 뒤 처음입니다.
기시다 외무상은 이번 회담에서 북한의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 결의 이행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남중국해에서 중국이 인공섬을 건설하는 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교환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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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