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북부에 있는 반군 거점이 공습을 받는 과정에서 최소 44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 인권관측소와 현지 활동가들이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반군이 장악한 이들리브주의 마라트 알누만 마을의 채소 시장과 인근 카프르누블에 있는 식료품 시장이 공습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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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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