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깨끗한 축산업을 위한 축사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오늘(19일) 농림축산식품부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냄새 저감'을 목표로 한 축산 환경 개선운동을 전국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농장 2만 곳을 대상으로 농장 주변 조경수 심기, 냄새 저감 사료·탈취제 개발 등을 시행하고, 컨설팅 작업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한 상담 체계를 만들고, 가축 분뇨 자원화 시설·물량을 확대해 자연순환 농업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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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