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세계적인 금융 마케팅 회사에 투자하면 금융 마케팅 회사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41살 A씨를 구속하고 공범 48살 B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3년 7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인천 계양구의 한 사무실에서 투자 설명회를 열어, 투자금의 10%를 주겠다고 속인 뒤 노인이나 가정주부 등 120명으로부터 20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비슷한 유형의 범죄가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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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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